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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백까지 한 청년은 진범이 아니었다. 세계 최초의 DNA 지문이 무고한 사람을 구하고 5000명 속 진짜 범인을 찾아낸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전 과정을 상세히 정리했다.
2026. 7. 29.
1984년 DNA 지문이 발견되고, 1988년 세계 최초로 DNA가 살인범을 지목했다. 5000명을 대조해 무고한 사람을 풀어 주고 진범을 잡은 과학수사의 전환점을 정리합니다.
2026. 6. 26.